2010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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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010 매쉬업 경진대회를 빛낼 본선 출품작 선정이 완료 되었습니다. 

이전 대회 보다 본선 진출작의 수가 늘어나 수월한 평가가 될것으로 예상했습니다만 
그만큼 합격권 근처의 작품들이 늘어 심사 시간이 훨씬 더 길어 졌습니다. 

대한민국의 웹을 풍요롭고 윤기나게 만들어 줄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주신 여러분들께 미리 감사의 인사드리며 궁금해 하실 평가 결과 먼저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특별상 수상작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특별상 (YouFree 플랫폼) : 내맘대로 만드는 여행 레시피, 비빔
  • 한국인터넷진흥원 특별상 : ESKorea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을 위한 영문 검색 서비스)
  • (주) 이베이옥션 특별상 : AddBalloon (풍선을 나눠요) 

▶ 본선 진출작 
  • 나만의 지도를 만들자 - 디어 맵(Dear Map)
  • 핸드폰, 웹과 함께하는 2010 건강한 프로젝트!
  • 세상을 즐기는 다양한 방식, 컬처나비(CultureNAVI)
  • 미안하다 아가야 (미아 Mia)
  • Life On Books
  • 우왑! 놀라운 소식 :: 지금 알리고 싶은 것은?
  • diycity 
  • 펀(Fun)한 런치 (Lunch) - Funch!!
  • VS (쇼핑은 선택의 연속이다.)

대한민국 개발자의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공익(?) 서비스들이 많이 보여 심사하는 내내 즐거운 마음이었습니다 ^^

이젠 본선을 준비할 때

본선 행사는 2월 6일 토요일 오후 1시 부터 코엑스 컨벤션 센터 401호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시다시피 남은 기간 동안 괄목상대(對)할 만한 업그레이드를 이뤄내는것은 매쉬업 경진대회의 자랑스러운 전통이었습니다. ㅎ

본선 진출하신 분들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모두 남은 기간 동안 
퐈이아~~~!!!!

※본선 진출자와 특별상 수상자 분들에게는 메일을 통해 개별적으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본선 행사에도 푸짐한 경품과 기념품들을 준비해 두었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 이런~!! 아니 내 작품이 왜 탈락이야?

서두에 밝힌바와 같이 합격권 근처에 놓인 작품들이 많아 심사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아래 사진에 나와 있는 것 처럼 여러 작품들을 후보로 두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고민한 끝에 정말 아쉽게 탈락한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몇몇 작품의 경우 실행파일을 제출하지 않았거나 사용법이 불편한(또는 어려운) 등의 이유로 최종 탈락하게 되어 저희로서도 아쉬움이 큽니다.  비록 이번에는 아쉽게 탈락하셨지만 개발중이신 서비스를 좀더 다듬어 더 나은 모습으로 일반 대중들에게 인정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보너스 : 고뇌하는 심사위원들 


심사에는 주최, 협찬, 후원사에서 오신 전문가  8분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2분은 온라인 참여) 
협소한 회의실에서 진행한 관계로 전체 심사자가 나온 사진이 없어 아쉽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제가 판서를 할걸 그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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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타돌이의 생각

    Tracked from tadoli's me2DAY 2010/01/26 19:26  삭제

    2010 매쉬업경진대회 본선진출작 발표!

  2. Subject: 네쯔의 생각

    Tracked from bbanzzi's me2DAY 2010/01/26 23:39  삭제

    매쉬업경진대회 결과가 발표되었는데 내작품은 없네..ㅠ.ㅠ 아숩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특별상수상자 2010/01/26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별 수상작 본선진출인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궁금해요~^^

  2. 토픽스 2010/01/26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능형 오픈디렉토리 서비스 '토픽스(http://Topics.co.kr)'의 제출자입니다. 창업진흥원의 5천만원가량의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가 있었던 만큼 금번 대회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 예상했습니다만 아쉽게 떨어졌네요. 심사하신 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3. CultureNAVI 2010/01/26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컬처나비(CultureNAVI)입니다.
    어려운 결정을 해주신 심사위원 여러분들 정말 수고많으셨고,
    그 결정에 컬처나비를 함께 포함시켜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본선 진출하신 모든 팀들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결선에서 뵈었으면 합니다^_^

    컬처나비 내에 2010 매쉬업 경진대회를 하나의 컬처로 등록해놓았습니다.
    본선팀들, 참관하실 분들 참고하세요.
    http://culturenavi.com/culture.jsp?id=540

    컬처나비에서는 정보가 잘못 기재되어있거나 부족한 경우 누구나 편집이 가능하니 내용이 변경되면 언제든 편집 시도를 해보세요

  4. rusic 2010/01/26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여러가지 목적으로 가지고 대회에 참여하셨을 것 같습니다.
    수상을 목적으로 참여한 분들이 가장 많을 것이고...
    기존에 만들었던 프로그램이 얼마나 가치가 있을지
    판단하고자 하는 분도 있었을 것이고...
    웹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겸 참가했던 분들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너무나 다양한 가치가 있는 작품들이 많았고, 심사위원분들이 포커스를 어디에다가 맞추냐에 따라 수상여부가 달라질 뿐... 진출하지 못했더라도 다른 측면에서 잠재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는 작품은 보다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
    아이러니하게도 2007년부터 매시업 수상작들 중에서 당선작 중에서 상용화되거나, 많은 유저층이 있어서 현재까지 꾸준히 업데이트를 하면서 유지되고 있는 작품은 작년 수상작인 UIzard 말고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상을 못 받았다는 것은 상용화나 유저층에게는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는 더욱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심사위원분들이나 참가자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5. 음... 2010/01/26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선 점수좀 보고 싶다고 하면 안되겠죠?
    ㅎㅎㅎㅎ

  6. CultureNAVI 2010/01/26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런데 경진대회 본선에 본 행사에 관심있는 일반인들도 참관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관련자 이외에는 출입이 금지되는지요? 이걸 확인도 안 해보고 저희 쪽에 컬처를 올렸군요.

    • 신철원 2010/01/27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쉬업에 관심 있는 일반 개발자의 참여 대 환영입니다 ^^;

      주위 분들에게도 많이 홍보해 주시고, 같이 오세요

  7. 서형주 2010/01/26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선에 진출하진 못하였지만 이번 기회에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물론 무척 아쉽긴 합니다만.. 워낙 뛰어난 개발자 분들이 많으셨고
    저 또한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습니다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8. 슨보소프트 2010/01/26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년간 개발했는데... PT한번 못해보고, 좀 허무하네요 ㅡ.ㅜ
    진출하신분들 축하드려요~

  9. 질문 2010/01/26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선진출팀인데요..
    메일이 아직도 안 왔던데..
    언제쯤 오나요???

    • 타돌이 2010/01/27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내 내용에 대하여 여러가지 정해야 할 사항들이 있어서 시간이 좀 걸리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정해지는대로 안내 메일 보내드리겠습니다.

  10. 행인 2010/01/27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상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