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공식 블로그

2008 세번째 매쉬업 캠프 성료!

2008/01/15 13:41 by likejazz
세번째 매쉬업 캠프가 1월 13일 오전 대전 KAIST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매쉬업 경진대회는 총 다섯 번의 오프라인 행사가 기획됐는데 이 중 대전 KAIST에서 열린 매쉬업 캠프가 대망의 마지막을 장식 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지방에서도 많은 분들이 KTX를 타고 올라오셨습니다. 편의를 위해 대전역에서 NHN 버스를 제공했는데 기사님이 서울 분이시라 대전 지리를 잘 몰라 오히려 더 헤맸다는 후문이 ^^



오전에는 NHN과 Daum에서 준비한 오픈API 강의가 진행됐습니다.



이어서 실습이 이어졌습니다. 다들 편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죠?



반면 1:1 멘토링을 통해 스파르타식으로 개발 하시는 팀도 ^^



이날 실습을 통해 나온 Daver(Daum+Naver) 결과물입니다. 이대로 상용 서비스해도 될 정도로 손색 없을 매우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푸짐한 점심과 함께 빠질 수 없는 경품 추첨의 시간. 행운의 주인공이 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이로써 2008 매쉬업 경진대회의 모든 오프라인 행사가 끝났습니다. 황금같은 주말을 오픈API와 매쉬업을 위해 기꺼이 할애한 참가자 여러분들의 열정에 감사드리며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2월 21일 본선 대회에서 다시 만나요!

마찬가지로 참석하신 분들은 이 글에 트랙백을 보내주시면 아래 후기 모음을 갱신하도록 하겠습니다.

<후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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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두번째 매쉬업 캠프 성료!

2008/01/13 14:19 by likejazz
2008년 1월 12일 두번째 매쉬업 캠프가 다음커뮤니케이션 본사에서 열렸습니다. 약 50여분이 모여 토요일 주말을 오픈API와 매쉬업으로 뜨겁게 달궜습니다.





이 날 행사는 대학에서 하는 행사와 달리 주로 직장인을 대상으로 했고 현업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모여 보다 수준높은 강의와 실습이 진행되었습니다.

물론 점심에는 아웃백에서 푸짐한 식사와 함께 했습니다.





오후에는 재미있는 실습시간, 멘토와 멘티의 만남. 재미있고 유익한 실습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언제나 낮은 확률로 참가자 여러분들께 기쁨을 주는 경품 추첨 시간!

참가 여러분 모두 좋은 결과, 의미있는 시간 함께 하셨길 바랍니다.

참가자 여러분들의 후기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글에 트랙백을 보내주시면 아래 후기 모음을 갱신하도록 하겠습니다.

<후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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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첫번째 매쉬업 캠프 성료!

2008/01/06 22:22 by channy
2008년 1월 6일 일요일 연세대학교 새천년관에는 총 77여분의 대학생들과 15명의 각 업체별 멘토들이 모여 하루종일 각 오픈 API를 매쉬업하는 10가지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습니다.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열정으로 모인 학생들에게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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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직장인들이 주로 와서 학생들이 많이 의기소침했었지만 이번에는 열성적으로 참여해서 재미있는 코딩 프로젝트가 되었습니다. 특히, 성신여대생들이 단체 등록을 하셔서 덕분에 약 20%가 여학생들이 참여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최근 개발자 행사 중에 아주 의미 있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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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네이버, 다음, 오픈마루, 마이크로소프트의 API 소개가 있었고 오후에는 10가지 프로젝트로 나눠서 코딩 강좌, 실전 코딩, 아이디어 발제 등 다양한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우선 간단한 후기를 올리니, 참가하신 분들은 트래백 보내 주시면 후기 결과를 갱신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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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하루 종일 참여해주신 많은 대학생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앞길에 큰 행운이 따를 것입니다.

<후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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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제1회 대한민국 매쉬업경진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두빛나래의 김기풍입니다. 2007년 매쉬업경진대회 당시에는 학생이었지만, 대회를 치루면서 인연이 닿아 졸업후에 다음커뮤니케이션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비즈니스플랫폼본부의 광고상품기획팀에서 기획일을 하고 있습니다.
 
매쉬업경진대회는 저에겐 참 재미있기도 했지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던 대회였습니다. '웹2.0 이노베이션'이라는 책에서 매쉬업이라는 개념을 처음 접하고 난 후  오픈API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알아가던 참에 때마침 대회가 열려 재미있을것 같아서 친구와 함께 팀을 결성했습니다. 저는 기획을, 그리고 제 친구 한승민군은 개발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연세대에서 열린 매쉬업캠프에 참가했는데 매쉬업캠프는 매쉬업에 대하여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특히 주로 국내의 API만 알고있던 저의 좁은 시야를 국내외의 다양한 API를 사용한 예제소스 시연등을 통해 생각의 폭을 넓혀주었습니다.

대회가 열리기전에 나오는 갖가지 행사와 소식은 대회를 제대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니 꼭 참석하고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사실, 친구와 구상해놓은 매쉬업이 이날 강의해주시는 분들이 준비해오신 시연소스와 비슷한 내용이었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급수정한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_-)
 
2008년에도 매쉬업경진대회가 열린다니 이번대회에서는 과연 어떤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나올까 기대됩니다. 매쉬업은 무엇보다도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가장 중요합니다.2007년 대회때도 각자의 매쉬업을 발표할때 '우와'라는 탄성이 나오는 매쉬업들은 기술적인 부분이 뛰어난것 보다는 아이디어가 좋은 것들이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그런 참신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려면 일단 다양한 오픈 API에 대해서 잘 알아야합니다.
 
예를 들어, 레고블럭을 조립한다고 할때 10종류의 블럭에서 2~3개를 선택해 조립하는 것보다. 100종류의 블럭에서 선택하여 조립하는 것이 훨씬 더 많은 조립품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요?
 
저 같은 경우는 국내외의 수많은 오픈API들을 찾아보면서 '이런 서비스도있구나'하는 API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그 만큼 모르고 있던 오픈API들이 많았고, 또 몰랐기 때문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데는 제약이 있었습니다.매쉬업경진대회에 참가하시는 분들은 국내오픈API뿐만 아니라 해외 오픈API까지 수 많은 API를 놓치지 말고 꼭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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